HD현대중공업 사용 현황 리포트

HD현대중공업 · 사용량 분석

도입 24일간의 실사용 데이터

2026년 7월 28일 의무사용일부터 8월 20일 오후 2시까지, 활성 계정 1,002개에서 발생한 전체 세션·연결시간·기능별 사용 기록을 일자별과 ID별로 정리했습니다.

분석 기간 2026-07-28 ~ 2026-08-20 14:00 (KST) 활성 계정 1,002개 총 세션 8,349건 데이터 기준 세션 로그 원본
사용 구간
7/28–29 교육일을 뺀 실사용 구간만 표시합니다.
의무사용과 자율사용을 나눠 보는 이유 — 7월 28–29일 의무사용 이틀 동안에만 7,793건의 세션이 발생해 전체의 93.3%를 차지합니다. 이 이틀을 함께 그리면 자율사용 22일(7/30–8/20)이 바닥에 붙어 보이지 않기 때문에, 기본값은 자율사용 구간으로 두고 상단 버튼으로 전체와 비교할 수 있게 했습니다.
SECTION 01

일일별 트래픽

날짜별로 어떤 기능에서 세션이 발생했는지 봅니다. TBM·1:1 대화·회의·데스크탑은 모두 '세션' 단위, 이미지 번역과 서명·참여는 '건' 단위라 축을 섞지 않고 따로 그렸습니다.

일별 세션 트래픽 — 기능별 구성

막대 하나가 하루입니다. 세로로 쌓인 색이 그날 세션의 기능별 내역입니다.

일별 이미지 번역

단위: 건

일별 서명·참여

단위: 건 · TBM 서명 수

SECTION 02

일일별 전체 사용량

하루에 몇 건이 쓰였고, 그 안에서 실제로 접속을 유지하고 말한 시간이 얼마인지 봅니다. 연결시간은 세션 접속 유지 시간의 합계, 발화시간은 전사된 음성 길이의 합계입니다.

일별 총 세션 수

점선은 해당 기준 기간의 일평균입니다.

일별 연결시간과 발화시간

두 값 모두 단위가 '시간'이라 하나의 축에 나란히 놓았습니다.

누적 세션 추이

기간이 지나며 총 사용량이 어떻게 쌓였는지 봅니다.

SECTION 03

평균 몇 명이, 평균 몇 시간 쓰는가

하루에 접속하는 사람 수와, 그 사람들이 실제로 쓴 시간의 평균입니다. 의무사용 이틀이 평균을 크게 끌어올리므로 상단 버튼으로 두 구간을 꼭 비교해 보세요.

일별 사용자 수

그날 한 번이라도 세션을 발생시킨 고유 사용자 수. 점선은 일평균입니다.

사용자 1인당 하루 평균 사용 시간

그날의 총 연결시간·발화시간을 그날 사용자 수로 나눈 값입니다. 단위: 분.

SECTION 04

쓴 사람과 한 번도 안 쓴 사람

활성 계정 1,002개를 사용 여부로 나누고, 사용자별 세션·사용일수·시간을 전부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. 이 섹션은 상단 구간 버튼과 무관하게 의무사용·자율사용을 합친 전체 24일 누적 기준입니다.

사용일수 분포

사용자 558명이 24일 중 며칠을 썼는지.

기능별 사용자 수

해당 기능을 한 번이라도 쓴 사람 수(중복 포함).

세션 상위 20명

총 세션 수 기준. 이름 옆 숫자는 사용일수입니다.

ID별 사용량 전체 명단

이름·ID로 검색하고, 열 제목을 눌러 정렬할 수 있습니다. 총 1,002명.

이름 user_id 사용 총 세션 TBM 1:1 회의 데스크탑 이미지 번역 사용일수 연결(h) 발화(h) 최초 사용 최종 사용
SECTION 05

데이터가 말하는 것

위 네 가지 관점을 종합해 읽어낸 내용입니다. 수치는 모두 원본 세션 로그에서 직접 계산했습니다.

도달

절반 이상이 최소 한 번은 열어봤다

활성 계정 1,002개 중 558명(55.7%)이 최소 1회 이상 사용했습니다. 도입 첫날 하루에만 207명, 이튿날 513명이 접속해 조직 전체에 도구가 닿았다는 점은 확인됐습니다.

기능별로는 TBM이 505명으로 압도적이고, 1:1 대화 408명, 회의 242명 순입니다. 현장 TBM이 실제 진입점 역할을 했습니다.

과제

사용의 93%가 의무사용 이틀에 몰려 있다

전체 8,349세션 중 7,793건(93.3%)이 7/28–29 의무사용 이틀에 발생했습니다. 자율사용 22일 동안의 세션은 556건, 하루 평균 25.3건입니다.

즉 지금까지의 숫자는 '의무로 만든 사용량'이지 '업무에 스며든 사용량'이 아닙니다. 자율사용 구간을 기준선으로 삼아야 실제 정착도를 볼 수 있습니다.

과제

사용자의 55%는 딱 하루만 썼다

사용자 558명 중 305명(54.7%)이 사용일수 1일, 179명이 2일입니다. 3일 이상 쓴 사람은 74명 — 사용자의 13.3%, 전체 계정의 7.4%에 불과합니다.

자율사용 구간(7/30 이후)에 한 번이라도 사용한 사람은 131명 — 전체 계정의 13.1%입니다. 이 131명이 현재의 실질 사용자 모수입니다.

주의

세션은 많지만 체류가 짧다

전체 24일 기준 사용자 1인당 하루 평균 연결시간은 42.5분, 발화시간은 10.9분입니다. 자율사용 구간만 보면 각각 11.3분 / 2.6분으로 떨어집니다.

사용자별 누적 연결시간의 중앙값은 0.37시간(약 22분)이고, 사용 기록이 있는데 연결시간이 0인 계정도 31명입니다. 열어보긴 했으나 대화가 이어지지 않은 케이스로 보입니다.

주의

소수가 사용량을 떠받치고 있다

사용자 558명 중 상위 10%(56명)가 전체 세션의 30.8%, 상위 20%(112명)가 49.1%를 차지합니다. 사용자별 세션 중앙값은 12건, 최대는 121건입니다.

헤비 유저가 존재한다는 건 도구가 실제 업무에서 쓰일 수 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. 이들이 무엇을 위해 쓰는지 확인하면 확산 시나리오의 원본이 됩니다.

신호

8월 중순 이후 반등 조짐

8/16 세션 0건으로 바닥을 찍은 뒤 8/17 6건 → 8/18 58건 → 8/19 35건 → 8/20 오후 2시까지 56건으로 다시 올라왔습니다. 8/18에는 서명·참여도 65건 발생했습니다.

이 구간은 대부분 TBM 세션입니다. 현장 TBM 루틴에 붙일 수 있다면 재점화 지점은 여기입니다.

다음 단계로 제안드릴 수 있는 것 — ① 7/30 이후 사용 이력이 있는 131명을 대상으로 실제 사용 맥락 인터뷰, ② TBM 루틴에 도구 사용을 고정 절차로 편입, ③ 미사용 444명 중 부서·직군 단위로 묶어 2차 의무사용 교육 대상 선정, ④ 연결시간 0인 31개 계정의 접속 실패 여부 기술 점검.